windows 10 pro technical priview buld 9926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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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 평가판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업데이트 사항이 있다고 해서 정말 장시간에 걸쳐 업데이트를 진행하였더니 겉 모습이 이전 버전과는 확연히 달라져 있었다.


전체적인 모습은 위와 같다. 왼쪽 밑에 Ask me anythin 이라는 메뉴가 생겨난 것을 볼 수 있다. 아마도 Cortana (ios의 siri와 같은)으로의 접근을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생긴 메뉴 같았다. 코타나를 세팅해 보려했지만 아직 한국어는 지원되지 않을 뿐더러, 한국에서는 지원하지 않는것 같았다.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검색을 해 보면 윈도우 내에서의 검색 결과와 웹에서의 검색 결과가 동시에 보여진다. 윈도우8에서 오른쪽 메뉴를 열고 선택해야 했었는데, 좀 더 편하게 바뀐듯 하다.


윈도우 시작 버튼을 좌클릭 했을 때 보습이다. store beta 버전 메뉴가 새로 보이고 (스토어 자체는 크게 변한것은 없는 듯) 전체적인 느낌은 윈도우 7 + 윈도우 8 의 모습이다. 윈도우 7에는 있었으나 윈도우 8에서는 볼 수 없었던 All apps 메뉴가 시작버튼을 통해서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탐색기를 열어보면 폴더 아이콘들이 바뀐 것을 볼 수 있다. 새롭기는 한데 그다지 이뻐보이지는 않는다. 좀 더 밝은 이미지인 것은 맞는거 같다. 여하튼 뭔가 색달라 보이니까 기분 전환은 되는듯...


세팅 메뉴의 아이콘들도 바뀐 것을 볼 수 있다. 예전에 세계의 명소들을 아이콘화 하여 인터넷에 올렸다가 애플 본사에 취직한 한국분의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그 분이 디자인한 것 같은 느낌의 아이콘들이다. 깔끔하면서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아이콘들...

아직 많은 사용은 하지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한 이미지로 바뀌는 것 같다. 전체적인 느낌은 딱 윈도우7+윈도우8이다. 한 가지 기대 되는 것은 마소가 만든다는 새로운 웹브라우저 스파르탄이다. 이번 업데이트가 드럽게 오래 걸리길래 혹시나 했었는데, 아직 스파르탄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있다. 개인적으로 크롬이 사용이 편하긴 한데, 메모리를 과도하게 잡아 먹는 등의 단점이 보여서 브라우저에 대한 목마름이 강한데, 마소에서 물건 하나 제대로 내 놓았으면 좋겠다. 윈도우10의 경우 가을 쯤에나 출시 된다고 하니 정식 출시를 기다려 볼 만 하겠다. 게다가 기존 윈도우 7, 8 사용자들에게는 무료로 업그레이드 해 준다고 하니 이게 웬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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