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합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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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합격자가 나왔다.
연대 수시에 합격한 경기여고 이**양
수업이 재미있었다는 한 마디 만으로도 충분했는데...
선생의 취향을 어떻게 알고 롤케익 선물까지 준비해 왔다...

합격해서 좋긴 한데 앞으로 대학 입학 때 까지 뭘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지만, 뭘 해야 할지는 차차 생각해 봐도 좋을 듯 하다.
매년 학생들이 대학에 합격할 때마다 점점 더 많이 학생들이 부러워질 따름이다.
나에게 다시 젊음과 대학 입학의 영광이 동시에 주어진다면 꿈에 가득차 많은 것들을 배우고 경험할텐데...
돌이킬 수 없는 시간에 대한 원망과 나 자신에 대한 후회가 밀려올 뿐이고~~~

다시 한번 대학에 합격한 이**양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는 바이다.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 대해서 꿈과 희망을 안고 목표를 달성할 것이며, 닥쳐올 위기에 대해선 젊음을 무기로 당당하게 대처해 나가길 기원한다.
아~~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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