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에서의 뱀부펀 활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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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뱀부펀을 이용하여 간단한 교육용 동영상을 만들어 볼까 하고 테스트를 하기 시작했다.
어제까지 맥에서 교육용 동영상을 만드는데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찾지 못했지만, 검색의 힘은 언제나 강력하다. 맥에서도 윈도우의 필기장 같은 간단한 필기 기능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가 있었다. 바로 "Ink Book"이라는 제품이다. 써 보니 딱이다. 일단 30일용 시험판 버전을 다운로드 하여 사용해 봤는데, 딱 내가 원하는 기능들을 갖춘 프로그램이라 심봤다~~가 절로 외쳐진다. 요렇게 생겼다.



그리고 비디오 캡쳐용 소프트웨어로는 스크린 플로우보다 ishowu라는 제품이 더 낫다라는 평을 보고 이것 역시 시험판을 설치하여 테스트 중이다. 일단 원하는 영역을 선택하여 캡쳐할 수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들고, 캡쳐와 동시에 유투브에 올릴 수 있는 기능도 마음에 든다. 그리고 단순히 드래그&드롭으로 MOV파일을 생성해 준다. 제일 마음에 드는 것은 동영상 변환(제작?)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그냥 레코드 스탑 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동영상이 생성된다. 윈도우에서 캠타시아로 할 때는 너무 오래 기다렸었는데, 이건 정말 마음에 든다.

뱀부펀과 위 두 가지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간다한 테스트용 동영상을 만들어 봤다. 왜 유투브에만 올리면 영상이 선명하지 못하고 뭉개지는지 모르겠다. 네이버에 올렸을 때가 훨씬 선명해 보인다.


이 정도면 윈도우에서와 거의 같은 품질을 보여준다. 어쩌면 맥 쪽이 더 낫지 않을까 싶다.
소프트웨어 사용에 조금 익숙해 지면 좀 더 나은 품질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여하튼 맥에서도 뱀부펀을 갖고 원하는 교육용 동영상 제작을 할 수 있을것 같다.





댓글 2개:

  1. 글씨체는 10년이 지나도 변치않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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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의 글씨체를 기억하고 있었구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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