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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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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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스미스도 맛이 가나보다.
주름진 얼굴하며, 희끗희끗한 머리며...
이젠 예전의 윌스미스가 아닌듯 하다.
게다가 이따위 영화를 만들다니...
영화적 상상력은 좋았으나 도대체 재미와 긴장감, 액션과 박진감, 그리고 멜로까지 없고, 그저 단순한 폭력과 방화로만 영화를 만들다니...
윌스미스도 이젠 맛이 갔다.

이런 영화가 버젓이 극장에서 상영되다니, 날로 먹으려는 느낌이 팍팍든다.
나이가 들면서 너무 비판적으로 변해버린것인지, 아니면 정말 날로 먹으려는 인간들이 많아진 것인지...
도대체가 제대로 만든 영화 만나기가 쉽지 않다.

아마 이 영화는 전설로 기록될 것 같다.
날로 먹으려던 전설로...

뭐 더 이상 언급할 가치조차 없는 영화같다.



댓글 4개:

  1. trackback from: 나는 전설이다 (I Am Legend, 2007)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 Francis Lawrence 주연: 윌 스미스 Will Smith-로버트 네빌 역 각본: 아키바 골즈먼 Akiva Goldsman, 마크 프로토세비치 Mark Protosevich, 원조: 존 윌리암 코링톤 John William Corrington, 조이스 후퍼 크링톤 Joyce Hooper Corrington 원작: 리차드 매디슨 Richard Matheson 촬영: 앤드류 레즈니 Andrew Lesnie 기획: 마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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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난 돈주고 혼자 봐 주셨지...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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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냥 불우이웃 돕기 할걸 그랬다...그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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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trackback from: 나는 전설이다 (I Am Legend, 2007)
    인류가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태양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타들어간다. 좀비를 현대적인 관점에서 만들어 낸것이다. 바이러스 앞에서 인류는 멸망에 이르게 된다. 로버트 네빌 박사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자신의 아지트에서 연구에 몰두한다. 영화의 결말은 역시나 영웅이 세상을 구한다는 내용이다. 우리는 진부한 스토리 속에서 인류를 구원한 로버트가 아닌 좀비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과연 좀비가 되었다고 해서 인간이 아닌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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