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 N Toms 분당 수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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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노트북 사용자 및 무선 인터넷 기기 사용자들이 늘어나면서 무선 인터넷을 제공하는 곳이 많아졌고,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어디에 갔더니 무선 인터넷도 잘 되고 놀기 좋더라 식의 포스팅이 유행처럼 번져나가고 있다.
그래서 또 유행따라 포스팅 하나...

이제껏 무선 인터넷이 되는 커피숍은 딱 두 군데 가봤다.
파스쿠치 대치점과 오늘 가 본 톰앤톰스 분당 수내점...
파스쿠치는 보안 설정없이 무선 인터넷을 열어 놓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냥 노트북만 켜면 알아서 무선 인터넷을 잡는다.
그런데 오늘 간 톰앤톰스는 보안 설정을 해 놓은 관계로 패스워드를 입력해야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었다.
점원에게 인터넷을 쓰려고 하는데 암호 좀 가르쳐 달라고 했더니만, 그 종업원은 무선 인터넷이 뭔지도 잘 모르는것 같았다. 잠시 후 다른 직원이 오더니 아직은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아닌가... 뭐야...
아무래도 이런 쪽으로는 전혀 관심이 없는 직원들 같아 더이상 묻지 않았다.
그리고 너무도 무모하게 암호 맞추기에 도전을 했다.
그런데 생각보다 쉽게 암호를 찾을 수 있었다. 수내점의 전화번호가 암호였던 것이다.ㅋㅋㅋ
혹 다른 톰앤 톰스에서도 암호를 묻는다면 전화번호로 시도들 해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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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마음에 드는 것은 자리 마다 콘센트가 있는 것 같았다. 모두 다 확인한 것은 아니었지만 내가 앉아 있던 자리 주위에는 모두 자리마다 콘센트가 있었다. 이렇다면 노트북 사용자들에게는 매우 좋은 장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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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좋아좋아...
다음부터 톰앤 톰스를 자주 애용해줘야겠다.
게다가 커피값도 별다방 보다는 싼것 같고... 토요일이라 그런지 사람 구경하는 것도 매우 즐거웠다.(?)
ㅋㅋㅋ

보너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고객과 상담중인 고강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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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1. 아~ 나의 머리결은 펄 샤이닝을 한 것 같은데?!!?!?!? ㅡ_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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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진주처럼 반짝 거리지 않아!?! ㅋㅋㅋ

    머리 모양은 전혀 마음에 들지 않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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