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의 새로운 모델 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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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특히 영어는 도대체 언제까지 우리의 발목을 잡을 것이지...
이런 젼차로 미니 디지털 기기들에 전자사전이 추가되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발생하려는 움직임이 보이려고 하는 찰나, 빌립에서 전자사전이 추가된 PMP가 등장하여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이름하여 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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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대세로 인식되고 있는 터치 스크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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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의 뜻을 찾아준다고하니 요건 좀 괜찮은 기능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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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사전의 기능이 추가되었다고 하지만 전문적인 전자사전에 비하면 아직 그 컨텐츠가 약하다는 느낌이다.
대개 전문적인 전자사전의 경우 30여권의 사전이 들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X2의 경우 10여권의 사전이 탑재되었다. 또한 영영 사전이 한 권 밖에 탑재되지 않았다는 것이 좀 아쉽다. (사실 한 권만 제대로 봐도 영어 공부 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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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또 DMB없으면 안 팔리지 않는가?
사실  DMB가 된다고 하여 별반 달라지는 것은 없다.
미니 디지털 기기를 살 때 이런 DMB 기능이 있는지 없는지에 무지하게 관심을 갖고, 꼭 DMB기능이 있는 것으로 구입들을 하지만, 몇 일 보다보면 DMB 기능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허다하다. 즉, 이런 기능에 현혹되지 말기를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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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 니까 영화 기능은 당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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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P 로서의 역할도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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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구루 역시 요즈음 신세대들한테는 없어서는 안될 기능이고...
텍스트 뷰어나 통합문서 뷰어도 대세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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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휴대성...즉, 기기의 크기이다.
뭐 PMP로서는 크지도 작지도 않은 크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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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의 지원되는 파일 형식같은 것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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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좋은 미니 디지털 기기들이 나와서 내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절대 눈만 즐겁게 한다. 손이나 귀는 언제쯤 즐거워 질지...)
그러나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기기에 전자사전 등 공부와 관련된 기능들이 추가되는 것에 대해서는 어쩐지 적절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전자사전을 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가를 생각해 보고, 도대체 이 기기들이 어떤 소비자층을 타켓으로 나온 것인지에 대해서도 한 번 생각해 볼만한 일이다.

과거 5년동안 우리 어머니들이 전자사전에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자녀들에게 전자사전을 사 안겼지만, 요즈음 어머니들은 전자사전에 다른 기능은 전혀 없고, 오로지 사전만되는 카시오 사전을 사야한다고 주장하고들 계신다.

아~~~ 뭐가 되었든 간에 이런 디지털 기기들이 계속해서 나와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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