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데이 잠깐 사용 해 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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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올라데이에서 스크린 샷을 바로 블로그나 이메일로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고 하여 함 해봤다.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원래 원본에서 사진 하나가 빈다.



원본은 이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 용량이 너무 커서 그런가?

(올라데이에 가서 해당 사진을 삭제한 후, 다시 업로드 하였더니 블로그에 보낸 스크린 샷도 같이 업데이트 되었다.)

텍스트에서 폰트도 좀 더 많이 제공되었으면 좋겠고, 텍스트 사이즈 역시 좀 더 크게 늘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미지 업로드 시 밑에서 메뉴가 올라오는데, 다시 내릴 땐 오른쪽 상단의 아래쪽 화살표를 눌러줘야 한다. 그냥 캔버스의 아무데나 한번 찍으면 내려가줬으면 한다.

(아래쪽 메뉴가 올라온 상태에서 객체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내려간다고 하셔서 해봤더니 정말 자동으로 내려갔다. 하지만 객체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는 캔버스 바닥을 찍어서는 메뉴가 자동으로 사라지지 않았다. 요거 생각보다 불편합니다. 고쳐주세요~~~)

이미지의 위치를 바꾸고 싶을 때, 마우스를 클릭한 상태(누른 상태)에서 움직여야 한다. 만약 눌렀다 놓게 되면 편집모드로 들어가는데, 편집모드에서는 다시 클릭한 상태로 좌우로 움직여봐도 이미지가 따라서 움직이지 않는다. 편집모드에서도 클릭한 상태로 이미지를 이동할 수 있었으면 한다.

에피소드간의 페이지 이동이 가능했으면 하는 생각이다. 하나의 에피소드 안에서 특정 페이지를 다른 에피소드로 옮길려고 했지만 페이지 자체 이동이 아직 불가능한것 같고, 페이지 내의 모든 객체를 선택하여 카피앤페이스트하려 했으나 여러 개의 객체가 동시에 선택되지 않았다.  

그리고 동영상 업로드는 반드시 유투브에 있는 것만 되는 것인가? 이미지 업로드처럼 본인의 컴퓨터안에 있는 동영상도 업로드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댓글 3개:

  1. ^^; 죄송합니다. 어제 시스템이 불안정할 때 그 이미지를 놓친게 아닌가합니다.

    화면 하단의 메뉴는 다른 객체를 클릭했을때 자동으로 내려갑니다.



    나머지 지적하신 부분들도 곧 수정될 예정입니다. ^^; 아직 불완전한 서비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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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가 좋은 점은 말씀 안드리고 제갑 불편한 것만 말씀드려서 의도한 바와는 다르게 일 하시는데 사기저하가 된 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근데 정말 신개념의 서비스네요..이쁘기도하고... 수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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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 올라데이에 가서 사진 하나를 다시 올렸더니만 이쪽에서도 업데이트가 되네요..ㅋㅋ

    그리고 화면 하단의 메뉴가 다른 객체를 클릭했을 때는 자동으로 내려가는데, 처음에 객체가 하나도 없을 때는 반드시 화살표를 눌러야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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