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의 포켓 캠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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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캐논의 파워샷 TX1이 나왔을 때, 그래 내가 찾던 바로 그거야 라며 반드시 사야겠다는 의지를 불태웠었다.
700만 화소의 디지털 카메라로도 사용이 가능하며, HD급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는 것은 나에게 큰 매력이었다.

그래서 TX1에 대한 포스팅도 했었다.

그러나 자세히 알아본 결과 캐논의 파워샷 TX1의 동영상 촬영 방식은 그냥 사진파일을 여러 장 이어붙여서 마치 동영상 처럼 보이게 만드는 방식이란다. (자세한 것은 나도 잘 모른다.) 그러다 보니까 동영상 파일 사이즈가 커져서 4기가의 메모리를 갖고도 약 15분 정도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니까 동영상 압축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한다. 게다가 가격은 메모리까지 합치면 40만원을 훌쩍 넘겼다.

그런데 어제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매우 눈에 띄는 제품을 발견하였다. 소니에서 나온 포켓 캠코더 라는 것인데, 이것이 나의 요그 조건을 충족시키는 것 같다. 500만 화소정도의 정지영상 촬영도 가능하고, 그리고 MPEG4 형태의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게다가 가격이 25만원 정도로 착하게 정해진것 같다. 9월 1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하는데, 주의 깊게 관찰해 본 후 구입을 고려해봐야 할 것 같다.


골드스타 이샵에서 예약 판매를 한다는 소문도 도는 걸 보니 언능 정보 수집을 해서 정확하게 알아봐야 겠다.


댓글 2개:

  1. 블로그 구경잘 하였습니다. 블로그에 필요한 동영상, boom4u.net 도 구경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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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見物生心이라 했던가...
    오늘은 이래저래 일이 있어 코엑스를 간만에 방문해 주었다. (근래에 자주 가는 듯한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 일이라고 하는 것은 임군과 중독개그와 나의 식사였던가. 임군이 코엑스 지하를 이리저리 끌고 다녀 간 식당에서 장어덮밥으로 접대를 받고, 또다시 임군이 끌고간 커피숖에서 중독개그가 사준 라떼 젤라또를 마셨다. 참고로, 장어덮밥은 장어의 기름과 고소한 참기름이 흥건했지만 맛있었고, 라떼 젤라또는 별 특색없이 시원하기만 하였지만 둘의 알흠다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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