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의사의 부자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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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의사의 부자 경제학



난 원래 재테크에 별 관심이 없다. 우리 부모님이 그러셨던것 처럼 그저 돈 벌면 은행에 저금하는 것이 재테크의 전부였다. 그러다가 결혼을 하게 되고, 와이프의 재테크에 대한 강한 열의를 보고난 후, 나도 뭔가 생각을 고쳐야 하는것이 아닌가 생각하여 과감하게 투자하는 것을 마치 능력있는양 생각하게 되었었다.

그러나 이 책,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을 읽고 나서 내가 얼마나 재테크에 문외한이었는지, 얼마나 뜬구름을 쫓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다. 몰라도 너무 모르며 살았다는 후회와 반성을 하게 만든 책이다. 재테크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도대체 어디서 부터 뭘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고 있는 분들에게 꼭 한번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을 읽고나면 재테크에 귀재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재테크를 위해 알고 있어야 하는 세상 돌아가는 이치에 대해서는 눈을 뜰 수 있을 것이다. 그것만으로도 뭔가 큰거 하나를 얻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평생 공부라하더니 정말 공부는 끝이 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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