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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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나도 모르게 팬이 되어버린 어린 소녀...
가끔씩 박태환이나 김연아 같은 아이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 저런 생각들을 하게 된다.
저 나이에 정상에 선 것은 타고난 천부전 재능 덕분이었을까 아니면 피나는 노력 덕분이었을 까? 그럴때마다 에디슨의 말을 떠 올린곤 했다.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정상에 설 수 있었던 것은 천부적 재능보다는 피나는 노력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학생들에게 가끔씩 김연아와 박태환의 예를 들며, 아직 늦지 않았다. 앞으로 10년동안만 너희들이 좋아한는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한다면 10년 후에는 반드시 너희들도 정상에 설 수 있을 것이라고... 그래봤자 너희들 나이 27-8세가 아니냐... 그러면서 아이들에게 동기부여를 해 준다.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니 이게 아이들에게만 필요한 얘기가 아니지 않는가? 나도 앞으로 10년만 죽어라고 어떤 일을 한다면 정상에 설 수 있지 않겠는가.. 그래봤자 내 나이 40대 중반일텐데.. 역시 인생의 마스터 플랜을 갖고 살아야 겠다. 하루하루 버티는 삶이 아니라...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에서 그랬던가? 돈의 주인이 될지 노예가 될지는 스스로가 결정하는 것이라고... 내 삶의 노예가 될지 주인이 될지는 내가 결정해야겠다... 좋아...앞으로 10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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