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통신사용 김태희 DMB폰 S통신사의 폰으로 교환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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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목이 지금 글의 내용과 안 어울린다는 의심이 가득하지만, 마땅한 다른 것을 찾는데 힘을 낭비하기 싫어서 그냥 이걸로 할란다.

지난 여름... 오랫동안 사용해 오던 핸드폰이 맛이 가면서 새로운 핸드폰을 장만해야했었다. 물론 늘 사용해 오던 S통신사를 계속 이용하고 싶었지만, 기존의 고객에는 혜택을 전혀 주지 않고, 타 통신사에서 넘어노느 고객에만 혜택을 주는 S통신사의 서비스에 화가 나서 화~~악 K통신사로 바꾸어 전환 가입을 했었다.

그러나 6개월이 지난 오늘...
K 통신사의 품질 서비스에 너무나도 실망한 나머지 나는 다시 그 혜택 안 좋은 S통신사로의 이동을 꿈꾸고 있다. 도대체 왜 이렇게 한 번에 되는 일이 없는 것인지... 그냥 그때 돈 좀 들더라도 계속 S통신사에 있었으면, 지금쯤 새로 가입비 안내도 되고, 비용을 훨씬 절약할 수 있었을 터인데.. 이제와서 후회한들 무엇하리..

아...이제 S통신사로 가고 나면 다시는 다시는 통신사를 바꾸지 않으리라... 그것들의 서비스가 나를 열받게 하더라도 절대로 옮기지 않으리라...

그러니까 내 핸드폰 가져가고 S통신사 핸드폰 좀 누가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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