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10일 수요일

이 친구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언젠가는 미국에서도 성공할 날이 있길 바라며...
이 친구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2011년 6월 17일 금요일

2011년 5월 1일 일요일

hp envy 14 1003tx 무선 인터넷 드라이버

http://h20000.www2.hp.com/bizsupport/TechSupport/SoftwareDescription.jsp?lang=en&cc=us&swItem=ob-86003-1&jumpid=reg_R1002_USEN

혹시 괜히 ultimate 버전 시도해 봤다가 무선 인터넷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은 위에 링크를 이용해 보심이 어떨런지... 무선 잡다가 반나절 날려 먹고 찾아낸 것입니다. 유용하게 사용들 하십시오.

2011년 3월 26일 토요일

mathjax를 이용하여 수식표현하기

mathjax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블로그 스킨 수정의 <head> 부분에 다음과 같은 내용을 추가해야 한다.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cdn.mathjax.org/mathjax/latest/MathJax.js?config=TeX-AMS-MML_HTMLorMML">
</script>

이후에 블로그 글쓰기에서 TEX 를 이용하여 수식을 표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글쓰기에서 다음과 같이 적으면


이렇게 표시가 된다.
\[\left( \sum_{k=1}^n a_k b_k \right)^2 \leq \left( \sum_{k=1}^n a_k^2 \right) \left( \sum_{k=1}^n b_k^2 \right)\]
깔끔하게 들어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인라인으로 수식을 넣을수도 있다.
다음과 같이 입력하면



이렇게 표현이 된다.

인라인 \(P(E) = {n \choose k} p^k (1-p)^{ n-k}\) 인라인

이정도면 꽤 괜찮게 수식이 표현되지 않았는가?
웹에 수식을 표현하는 방식이 참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이 방법이 지금까지는 가장 깔끔하게 보이는것 같다. 게다가 글을 읽는 사람이 따로 설치해야하는 것도 없는 것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2011년 2월 11일 금요일

LG FLATRON W2753VC 에 맥북프로 및 HP envy 14 연결하기

휴대성을 고려하여 노트북을 사용한지도 어언 11년째다.

나이가 들면서 조그만 화면으로 작은 글씨들을 보고 있자니 눈이 점점 침침해지는것 같아 모니터 구입을 결정하였다. TV까지 되는 모니터를 살까 고려하다가 반응속도가 빠른 모니터 전용 제품을 사야겠다고 마음먹었고, 가격대 성능비가 가장 괜찮다는 LG W2753VC - 27인치 모델로 결정하게 되었다. 원래 젊었을 땐 뭐 하나 사기 위해서 꽤 오랜기간을 고민하고 써치하고 결정했었으나 나이가 드니까 모든 것이 귀찮아서 하루만에 결정하고 질러버리는 우를 범하고 말았다.


여하튼 하루만에 모니터가 도착을 했는데, 문제는 보유하고 있는 HP envy 14에는 d-sub, dvi 연결 단자가 없는 대신에 hdmi,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가 있다는 것이었다. 물론 HP 에서 hdmi를 d-sup으로 바꿔주는 젠더를 제공해 주긴 했는데 이렇게 연결해서 모니터를 사용하다 보니까 선명하지 않고 뿌연것이 10분 문서 작업을 했는데도 눈에 눈물이 맺힐 정도로 눈을 피로하게 했다.


그래서 써치를 시작하여 필요한 것은 hdmi-dvi 젠더를 사야한다는 것이었다. 물론 w2753vc에 hdmi 단자가 있어서 hdmi-hdmi 로 연결하는 것이 가능하긴 했지만, 누군가의 조언에 의하면 hdmi가 원래 컴퓨터 신호를 전달하려고 나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dvi로 연결하는 것 보다는 선명도가 떨어진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쪽은 포기하고 강원 전자에서 나온 hdmi-dvi 케이블을 만원도 안되는 돈에 구입하게 되었다.





결과는 대 성공이었다. 눈이 아릴 정도로 선명해 지는 화면을 볼 수 있었다. 게다가 맥북프로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미니 디스플레이 - dvi 젠더가 필요했고, 애플샵에서 가격을 확인해본 결과 무려 4만원이나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급 좌절.. 애플은 너무 비싸... 그래서 또 검색.. 역시 만원도 안되는 돈에 중소기업에서 만든 젠더를 구입할 수 있었다. 결과는 이것도 대 성공이다. 눈이 아릴정도로 선명하다. 근데 갑자기 궁금한 것이 hp envy 14에 있는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에도 이 젠더가 사용가능한지 였다. 끼워본 결과 이것도 대성공..






강원전자 케이블은 무용지물이 되어버렸다.

이렇게 해서 새로 완성된 작업환경



혹시 이 모니터를 구입하신다면 반드시 케이블도 같이 구입하길....

2011년 1월 22일 토요일

아이디어

가끔 새로운 제품들이 등장하게 되면 난 왜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 하는 뒷북을 치기 쉽상이다.
그 중에는 그야말로 대박나는 아이디어들도 있고, 그저 한번 웃게 되는 아이디어들도 있는데...
그게 대박이든 아니면 그냥 웃음의 소재가 되든 그런 아이디어를 낸다는 것은 참 부러운 일이다.

유투브에서 흥미로운 영상을 봤다.
이 아이디어가 대박이 날지 아니면 그냥 한 번 웃고 말지는 판단이 안서지만, 여하튼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아이디어임에는 틀림이 없다.





내 머리속에서 반짝이는 아이디어는 언제쯤 나오게 될까?
반짝이는 아이디어란 노력에 의해서 나오는 것인지 아니면 우연히 얻어지는 것인지조차 알지 못한다.
나도 놀라운 아이디어의 소유자가 되고픈 막연한 꿈이 있는데....

2011년 1월 20일 목요일

이건 도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것인가요?




얼마전 어떤 분이 블로그에 이런 글을 올린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미국생활을 하면서 미국인들의 장점 단점들을 많이 봐왔지만, 그 중에서도 우리도 좀 그랬으면 좋겠다 싶은 장점 중의 하나가 바로 그들의 생활속에 녹아 있는 유머감각이라더군요. 그러면서 자신의 일화 하나를 소개했는데, 간 조직검사를 위해 자신의 간의 일부를 떼어낸 의사가 자신에게 떼어난 간의 일부를 보여주면서 "걱정하지 마세요, 남아 있는 부분이 훨씬 더 많습니다." 라는 농담을 했다는 것입니다. 두려움에 떨고 있을 환자에게 마음의 안정을 찾게해주는 농담이었다는 얘기였습니다.

이 글을 읽고 혼자 피식 웃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절대로 농담이 통하지 않을것 같은 상황에서도 농담을 던져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바꾸는 것은 이제 한 사람의 능력으로까지 받아들여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요즈음 EBS 에서 하고 있는 마이클 샐던 교수의 "정의"라는 강의를 아주 재미있게 시청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강의 장면속에서도 특이한 점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여러분도 한 번 찾아보시죠..



찾으셨나요? 이걸 도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한국에서라면 분명히 퇴장감이죠..
교수를 모욕하는 행위라며 학생 징계위원회가 열렸을 만한 일입니다.
이걸 그들의 자유분방함으로 봐야 하는 것인지, 그들의 유머감각으로 봐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이도 저도 아닌 그저 싸가지 없는 학생의 철없는 행동을 교수가 눈감아주고 있다고 봐야 하는 것인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저럼 모습으로 강의실에 등장한 학생의 용감함을 일단 인정하고 싶구요, 아무렇지도 않게 강의를 진행하는 노련한 교수의 행동에도 경의를 표합니다.
저런 모습으로 등장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강의를 진행한다는 것이 참 흥미롭네요...

어떻게 보면 서양애들의 독창성, 창의성 등이 그냥 얻어진 것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여하튼 이 강의를 보면서 왜 난 진작에 저런 강의를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나 후회가 되기 시작합니다. 왜 나는 저 강의를 자막으로 봐야 하는지에 화가 나기도 하구요.. 여하튼 저기 앉아 있는 학생들이 무척이나 부럽네요...